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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천영국 교수, 해리슨 내과학 신판 역자로 참여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7/01/16 [15:56]

건국대병원 천영국 교수, 해리슨 내과학 신판 역자로 참여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7/01/16 [15:56]

【후생신보】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천영국 교수<사진>가 미국 내과학 교과서 해리슨 내과학 신판(제19판) 역자로 참여했다.

 

해리슨 내과학은 전세계 의과 대학생과 내과 전공의가 보는 의학 교과서로 18개국 언어로 번역돼 출간된다. 국내에는 7판(1976년) 처음 번역돼 선보였고 이후 13판(1997년), 15판(2003년)이 발간된 바 있다.

 

천영국 교수는 제18판에 이어 19판에서도 ‘part7 종양학과 혈액학‘의 췌장암 부분을 집필했다.

 

천 교수는 “연이어 해리슨 내과학 교과서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19판에는 최근 부각되고 있는 췌장암 발생과 관련된 유전자 변이에 대한 내용과 최신 치료 성적 부분을 수정 보완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췌담도 분야에서 12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오는 5월 미국소화기학회(ASGE) 학술대회에서 초청 강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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