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빈치 Xi용 ‘테이블 모션 테크놀러지’ 출시

인튜이티브, 세계로봇수술학회서 움직이는 최초 통합형 수술대 선봬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6/10/06 [16:17]

다빈치 Xi용 ‘테이블 모션 테크놀러지’ 출시

인튜이티브, 세계로봇수술학회서 움직이는 최초 통합형 수술대 선봬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6/10/06 [16:17]

인튜이티브 서지컬 코리아는 다빈치 Xi 로봇 수술기를 위한 ‘테이블 모션 테크놀로지(Integrated Table Motion)’를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대구에서 개최된 세계로봇학회에서 첫선을 보인 것. 


테이블 모션 테크놀로지는 인튜이티브 서지컬의 최신형 로봇수술기인 다빈치 Xi 시스템과 트럼프 메디컬의 고급 전동식 수술대인 트루 시스템(TruSystemTM) 7000dV를 결합시켜주는 기술로, 수술용 로봇 팔이 환자의 몸에 삽입돼 있는 상태에서도 수술대가 움직이면서 로봇 수술기가 실시간으로 수술대의 각도와 위치를 파악, 로봇 팔 위치를 조정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실시간으로 음성 및 화면을 통해 수술팀에 수술대의 움직임과 관련된 정보를 전달하고 보다 쉽게 조작하기 위해 지능형 리모컨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인튜이티브 서지컬 코리아 손승완 부사장은 “테이블 모션 테크놀로지는 의료진이 복잡한 수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보다 나은 기술을 제공하고자 인튜이티브 서지컬이 제시한 또 하나의 혁신”이라며, “이 제품을 통해 수술실 안의 의사와 수술 팀이 한 단계 더 진화한 협업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