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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부천병원, 김영란법 동참 서약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6/09/29 [11:06]

순천향대 부천병원, 김영란법 동참 서약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6/09/29 [11:06]

 

▲ 순천향대 부천병원이 원내에 게시한 김영란법 협조 안내문.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병원장 이문성) 전 교직원이 지난 28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김영란법) 시행과 이를 금지하겠다는 내용의 서약에 서명했다.

 

또, 전 교직원이 30일까지 열리는 김영란법 내부 교육에 참석하는 한편, 김영란법 책임관·담당관·담당자를 지정하고 위반행위를 지체 없이 신고토록 했다.

 

9.29 김영란법 시행과 함께 환자나 보호자가 의료진에게 진료, 수술 등 의료행위에 대한 감사 인사로 선물을 건네는 것도 금지된다.

 

이에따라 병원은 격려의 마음만 감사히 받겠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외래, 병동 등에 부착해 환자들이 알 수 있도록 했다.

 

이문성 병원장은 “오늘(28일)부터 김영란법이 시행된다. 시행 초기라 많은 혼란이 예상되는 만큼 모든 교직원이 해당 법률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어떠한 부정청탁이나 금품을 받거나 하지 않으며 공정하게 맡은 직무를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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