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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진단, 여직원 대상 ‘HPV’ 검사 실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6/09/08 [16:08]

한국로슈진단, 여직원 대상 ‘HPV’ 검사 실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6/09/08 [16:08]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리처드 유)은 9월 한 달간 여성 임직원을 위한 ‘자궁경부암 예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궁경부암 예방 및 조기 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자궁경부암은 국내 부인과 암 발생률 1위로 발병 원인의 99% 이상이 인유두종 바이러스(HPV)에 의해 발생하며 특히, 16번과 18번은 자궁경부암 발생 원인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로슈진단은 희망하는 여성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예방 교육과 함께 세포 검사 및 HPV 검사를 병행할 계획이다. 세포 검사와 HPV 검사 병행은 세포진 검사에서 정상이 나왔더라도 HPV가 없는 여성에 비해 자궁경부암 전암으로 발전할 확률이 35배 높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로슈진단은 자궁경부암 선별검사로 FDA 승인을 받은 cobas HPV 검사를 포함 CINtec PLUS, CINtec Histology 등의 자궁경부암 검사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한국로슈진단 여직원회 이윤숙 회장은 “회사에서 여직원들의 건강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이런 좋은 기회를 제공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특히 자사 제품으로 검사한다는 사실에 매우 자부심을 느끼며 이번 검사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HPV 병행 검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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