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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병원, 내시경․복강경 위암수술 심포지엄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4/01/09 [09:13]

순천향대병원, 내시경․복강경 위암수술 심포지엄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4/01/09 [09:13]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소화기암센터가 오는 18일 오후 12시부터 병원 내 동은대강당에서 제1회 내시경․복강경 위암수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조기위암을 주제로 내과, 외과 전문의들의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은 제1부 내시경점막하박리술(ESD)의 적응증, 제2부 내시경과 복강경의 기능으로 나눠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ESD의 치료 적응증에 대해 소화기내과와 외과 전문의의 견해를 찬반 입장에서 정리하고, 감시림프절 위암수술과 유문보존 위절제술의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일본의 아베 노부스구 교수를 초청해 조기위암의 국소 림프절절제술, 위벽 전층절제술 등 일본의 최소 침습 수술 경험과 현황을 듣는 시간도 준비했다.

좌장과 연자는 권성준 한양대의대, 송교영 가톨릭의대, 최석렬 동아대의대, 김민찬 동아대의대, 류근원 국립암센터, 이혁준 서울대의대교수를 비롯해 순천향대의대 조주영, 조준형, 김용진, 홍수진, 이문수, 김미영 교수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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