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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선택하는 최고 병원 만들겠다”

이문성 순천향대 부천병원 제8대병원장 취임 일성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4/01/02 [10:19]

“환자가 선택하는 최고 병원 만들겠다”

이문성 순천향대 부천병원 제8대병원장 취임 일성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4/01/02 [10:19]
▲ 순천향대 부천병원 제8대 병원장에 취임한 이문성 교수가 병원기를 흔들고 있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은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5시 원내 향설대강당에서 제8대 이문성 병원장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교일 순천향대학교 총장, 김부성 학교법인 동은학원 이사장, 김성구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장, 서유성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장, 이문수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장 등 주요 내빈 및 교직원 약 300명이 참석했다.

신임 이문성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을 환자 스스로 선택하는 최고의 병원, 서부권 최고의 중증환자 진료기관, 우리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병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또한 “각 분야에 종사하는 모든 교직원을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열린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8대 이문성 병원장을 도와 병원 경영을 맡을 주요 보직자들도 결정됐다.

김형철 부원장이 연임됐으며 신임 기획실장에 정형외과 임수재 교수가 발탁됐다. 또한 내과계․외과계․진료지원계 진료부장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도진 교수, 외과 신응진 교수, 진단검사의학과 이유경 교수가 위촉됐다.

진료협력센터 소장과 수련부장에는 정형외과 민경대 교수와 영상의학과 백상현 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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