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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영 동탄성심병원 교수, 질병청장 표창 수상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6/03/10 [16:38]

신제영 동탄성심병원 교수, 질병청장 표창 수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6/03/10 [16:38]

【후생신보】 신제영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신경과 교수<사진>가 최근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열린 ‘제10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

 

신제영 교수는 오랜 기간 희귀 신경근육질환 환자의 진료 현장을 지키며, 진료 체계 개선과 환자 지원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신제영 교수는 “희귀질환은 환자가 적어 의료 접근성과 제도적 지원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환자와 가족이 큰 부담을 감당해야 한다”며 “희귀질환 환자들이 소외되지 않고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구와 진료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제영 교수는 신경계 희귀질환 분야에서 의학 발전과 연구를 이끄는 국내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희귀난치성 신경근육질환 클리닉을 운영하며, 대한신경과학회 총무이사 및 교과서편찬위원, 대한신경근육질환학회 학술이사, 신경면역학회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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