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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엽 KMI 전무, 한국건강검진기관협의회 제3대 회장 위촉

임기 3년… 한국형 건강검진 모델 발전 위한 활동 등 추진 계획

윤병기 기자 yoon70@whosaeng.com | 기사입력 2026/03/06 [11:24]

이광엽 KMI 전무, 한국건강검진기관협의회 제3대 회장 위촉

임기 3년… 한국형 건강검진 모델 발전 위한 활동 등 추진 계획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6/03/06 [11:24]

【후생신보】 이광엽 KMI한국의학연구소 전무이사(경영기획실장)가 한국건강검진기관협의회 제3대 회장으로 위촉됐다.

 

 

한국건강검진기관협의회는 6일 이광엽 전무가 향후 3년간 협의회를 이끌 제3대 회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한국건강검진기관협의회는 국내 주요 건강검진 전문기관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회원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건강검진 품질 관리와 정책 개선, 연구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건강검진을 통한 질병 예방과 국민 건강 증진, 국내 건강검진 산업 발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협의회에는 GC녹십자아이메드, IFC한국의료재단, KMI한국의학연구소, SCL리더스헬스케어, SCMC서울중앙메디컬센터, 하나로의료재단, 한국건강관리협회, 한신메디피아(기관명 오름차순) 등이 회원 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광엽 신임 회장은 임기 동안 건강검진 통계 기반 구축과 관련 정책 제안, 한국형 건강검진 모델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회장은 지난 4일 열린 ‘2026년 한국건강검진기관협의회 제3대 회장 위촉 및 감사패 수여식’에서 “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국민 건강관리의 핵심”이라며 “협의회 회원 기관들과 협력해 건강검진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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