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삼성서울병원 로봇수술센터(센터장 전성수 비뇨의학과 교수)이 오는 1월 30일(금) 오후 1시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지하 1층 강당에서 ‘삼성서울병원 로봇수술센터 심포지엄 2026’을 개최한다.
‘Vision, Innovation, and Beyond(비전, 혁신, 그리고 그 너머)’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삼성서울병원이 축적해 온 로봇수술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로봇수술 장비 다빈치 5의 실제 임상 적용 사례 및 운영에 대해 집중 조명될 예정이다.
또한 싱글포트 수술의 임상 경험, 수술 정확도와 효율성 향상을 위한 기술 활용 등 실제 수술 현장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성수 센터장은 “삼성서울병원은 ‘다빈치 5’ 아시아 최초 수술을 비롯해 늘 로봇수술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며 신뢰할 수 있는 로봇수술 환경을 구축해왔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환자에게 더 안전하고 정밀한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통찰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심포지엄 준비사무국(02-582-857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2008 로봇수술 시스템을 처음 도입한 이래 지속적으로 진료 영역을 확대해왔으며, 2025년 12월 기준 2만 6000례를 달성하는 등 풍부한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앞으로 수술 건수의 양적 성장을 넘어 초정밀, 초고난도 수술 등 질적 고도화에 집중하며 세계적인 로봇수술 메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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