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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안과, 뉴스위크 2년 연속 ‘亞 최고 사립병원’ 선정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6/01/27 [11:17]

한길안과, 뉴스위크 2년 연속 ‘亞 최고 사립병원’ 선정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6/01/27 [11:17]

【후생신보】한길안과병원은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발표한 ‘2026 아시아 최고 사립병원‧클리닉(Asia’s Top Private Hospitals & Clinics 2026)’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한길안과병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백내장 수술 부문에서 2년 연속 아시아 최고 사립병원․클리닉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뉴스위크와 글로벌 마케팅업체 스타티스타(Statista)가 해마다 1월에 공동 발표하는 ‘아시아 최고 사립병원‧클리닉’ 랭킹은 아시아 전역 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국제 온라인 설문조사, 병원 인증 및 공인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선정한다.

 

2026년에는 대학병원과 전문병원을 포함한 모든 의료기관에서 정형외과 및 안과 분야 중 ▲무릎 수술 및 무릎 치환술 ▲고관절 수술 및 고관절 치환술 ▲어깨 수술 ▲굴절 교정 수술 ▲백내장 수술 등 5개 세부 부문의 우수 병원 100곳을 선정, 발표했다.

 

한길안과병원은 인천에서 유일한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3가지 인증‧평가(의료기관 인증, 전문병원,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를 모두 취득했다. 2025년 연간 27만 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했으며, 연간 백내장 수술 8,400건 이상, 망막 수술 1,800건 이상을 달성했다.

 

최진영 병원장은 “2년 연속 ‘아시아 최고 사립병원’으로 선정된 것은 40여 년간 쌓아온 진료 전문성과 풍부한 임상 경험, 체계적인 인프라 등 병원의 핵심 자산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며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전문성과 의료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 세계 환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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