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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가족친화기업 12년 연속 선정

웰체크·힐리언스·웰다 등 직원 건강관리로 건강친화기업 인증까지 획득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6/01/01 [18:49]

대웅제약, 가족친화기업 12년 연속 선정

웰체크·힐리언스·웰다 등 직원 건강관리로 건강친화기업 인증까지 획득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6/01/01 [18:49]

【후생신보】대웅제약(대표이사 이창재, 박성수)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기업 인증 심사에서 재인증을 획득했다. 4회 연속이다. 또, 올해 신설된 가족친화기업 ‘선도기업’에도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 2008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처음 획득한 이후 3년마다 꾸준히 재인증에 성공해 오며 명실상부한 가족친화경영의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인증 심사에서 대웅제약은 총점 100점 만점 중 95.7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86.6점)을 크게 상회했다. 특히 경영진 리더십 부문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임직원이 일·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 문화와 관련 제도를 정착시키고, 이를 적극 확산∙독려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대웅은 다양한 인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유연근무제, 스마트 오피스 등을 통해 직원이 근무 시간과 장소, 일하는 방식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업무 몰입과 일·가정 균형을 모두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웅의 직원들은 CDP(Career Development Program) 제도를 활용해 자율적으로 직무를 탐색하고 스스로 설계한 커리어패스에 따라 다양한 유관 직무를 경험하며 전체 맥락을 이해하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장기 리프레시 휴가를 도입해 임직원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녀 출산 및 입학 축하금, 학자금 대출 지원 등 생애주기별 제도를 통해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책임을 안정적으로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직원 건강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비만,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플랫폼 ‘웰체크’, 근골격계 질환 개선을 위한 ‘힐리언스 코어운동센터’,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대사건강 관리 플랫폼 ‘웰다’를 도입 운영하고 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는 “자율과 성장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일하기 좋은 회사, 일 잘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고, 그 결과 가족친화기업 인증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출근하는 아침이 설레고 미래와 건강 걱정 없는 회사를 만들어 직원들이 행복한 '일할 맛 나는 회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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