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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장 유혜선, 대원제약 관리본부 부사장 김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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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최근 임직원의 걸음을 모아 기부하는 ‘굿워킹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3,000만 원을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본부장 유혜선)에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기후위기 대응사업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 걸음마다 일정 금액이 적립되는 ‘굿워킹 캠페인’은 대원제약이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됐다. 이번 3회 캠페인에서는 임직원들의 적극적 참여로 당초 목표였던 8천만 보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연섭 대원제약 관리본부 부사장은 “우리의 발걸음이 모여 기후 위기로 신음하는 지구촌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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