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명문제약은 자사 탈모치료제 다모케어정(주성분: 피나스테리드 1mg)의 성장세가 2026년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최근 전망했다. 이는 2025년 내수 및 해외 시장에서의 실적에 기반한 평가다.
다모케어정은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매출 약 11.5억 원, 수출 매출 약 3.5억 원을 기록하며 총 15억 원 규모의 실적을 거뒀다.
명문은 특히, 오는 2026년에는 해외 파트너사와의 공급 계약 확대, 국내 대형 유통사의 안정적 수요 확보를 통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한 약 35억 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는 2026년 기준 약 USD 300,000(약 4억5천만 원) 규모의 주문이 예상되며, 총 10배치(5,000,000정) 공급이 확정 단계에 있다. 현지 협상 결과에 따라 최대 15~20배치까지 공급 확대가 가능, 향후 일본 시장 매출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명문 측은 전망했다.
홍콩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2026년 USD 170,000(약 2억5천만 원) 규모, 총 8배치(4,000,000정)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안정적인 아시아 시장 수출 기반을 갖춰가고 있다.
주요 유통 파트너인 CS웰바이오와는 25억 원 규모(52배치, 약 2,600만 정)의 공급 계약이 이미 완료되었으며, 이노진과도 5,651만 원 규모(1배치, 50만 정) 공급이 예정되어 있다.
명문제약 관계자는 “다모케어정은 이미 2025년 국내외 시장에서 안정적 판매 흐름을 입증했으며, 2026년에는 일본·홍콩 등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 확대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탄탄한 국내 판매망과 증가하는 글로벌 수요를 기반으로 더욱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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