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박현진 국립암센터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제7대 이사장으로 선출, 최근 취임했다. 임기는 올해 11월부터 2027년 10월까지 2년 간이다.
박현진 신임 이사장은 “앞으로 2년간 국내 소아혈액종양 분야의 임상 및 연구 역량을 한 단계 강화하여 난치성 소아혈액종양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가 시행될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현진 이사장은 1991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립암센터 소아청소년과 과장으로 재직중이며 대한소아뇌종양학회 회장, 대한신경종양학회 부회장, 대한혈액학회와 대한암학회 이사를 역임하였다.
또한 2023년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학술상을 수상하면서 소아뇌종양 및 소아청소년암 생존자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한편,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는 1993년 소아혈액종양 질환 환자의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소아혈액종양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활성화하고자 창립되었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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