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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마이봄샘기능장애 교과서 나왔다

마이봄샘연구회 ‘마이봄샘기능장애의 진단과 치료’ 출판
황호식 회장 “진단·치료에 실질적 도움 주는 임상지침서”

이상철 기자 kslee@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12/01 [12:24]

세계 최초 마이봄샘기능장애 교과서 나왔다

마이봄샘연구회 ‘마이봄샘기능장애의 진단과 치료’ 출판
황호식 회장 “진단·치료에 실질적 도움 주는 임상지침서”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5/12/01 [12:24]


【후생신보】  세계 최초 마이봄샘기능장애에 대한 교과서가 출판됐다.

 

각막질환연구회(회장 김미금 서울대병원)의 연구소모임 한국마이봄샘연구회(회장 황호식 가톨릭의대 여의도성모병원)은 최근 마이봄샘기능장애에 대한 교과서 ‘마이봄샘기능장애의 진단과 치료’를 출판하고 지난달 22일 서울 안다즈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각막질환연구회 회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식전 행사로 미니 심포지움이 열렸다.

 

심포지움(좌장 연세의대 서결률·고려의대 송종석 교수)에서는 ▲마이봄샘기능장애의 이해와 치료(김재영 교수 충남의대) ▲in vivo microscopy로 마이봄샘을 촬영하는 것이 가능한가?(황호식 교수 가톨릭의대) ▲Rosacea(주사)와 ocular rosacea(눈에 생기는 주사)(김혜성 교수 가톨릭의대) 등의 강의와 열띤 토론이 있었다.

 

이어 황호식 회장이 교과서 발간에 대한 경과보고를 하고 각막질환연구회 회장인 김미금 교수의 인사말, 한국각막학회 회장인 김홍균 교수와 한국건성안학회 윤경철 교수의 축사를 들은 후 축하 케잌커팅과 기념촬영을 했다.

 

특히 황호식 회장은 “이 교과서는 세계최초의 마이봄샘기능장애에 대한 교과서로 안구건조증의 가장 중요한 원인 중 하나인 마이봄샘기능장애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임상지침서”라고 강조했다.

 

한편 마이봄샘이란 눈꺼풀에 있는 피지샘으로 마이봄샘 기능장애는 안구건조증의 흔한 원인중 하나이다.

 

이번 교과서 저자로는 고병이 원장(밝은누리안과병원), 김선웅 교수(연세원주의대), 김재영 교수(충남의대), 김재용 교수(울산의대), 김진형 원장(GS안과), 김태임 교수(연세의대), 김홍균 교수(경북의대), 나경선 교수(가톨릭의대), 문철원 교수(원광의대), 서정원 교수(한림의대), 송종석 교수(고려의대), 엄영섭 교수(고려의대), 윤경철 교수(전남의대), 이상목 교수(가톨릭관동의대/한길안과병원), 전루민 교수(이화의대), 전연숙 교수(중앙의대), 전현선 교수(서울의대), 정태영 원장(혜안서울안과), 조경진 교수(단국의대), 황호식 교수(가톨릭의대)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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