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구리병원, COPD 적정성 평가 1등급
유시온 기자 | 입력 : 2025/11/07 [09:26]
【후생신보】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4년 (10차)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 관리의 질 향상을 목표로 2014년부터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결과는 2024. 1월 ~2024. 12월 진료분에 대한 평가 결과이며 (10차) COPD주요 평가 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외 모니터링 지표 4개, 총7개 항목으로 구성되었고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전체 의료기관 평균(70.2점)과 종합병원 평균(80.9점)보다 월등히 높은 종합점수(93.1점)으로1등급을 획득했다.
이밖에 (11차) 천식 적정성 평가의 주요 평가 지표는 ▲폐기능 검사 시행률 ▲지속 방문 환자비율 ▲ICS 처방 환자비율 외 6개의 모니터링 지표로 평가되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주요 평가 지표 결과는 전체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점수로 천식에 대한 적정성 평가 역시 우수한 기관으로 평가되어 호흡기질환에 강한 의료기관임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이승환 병원장은 "이번 평가는 한양대구리병원의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과 환자 중심 병원으로의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호흡기질환을 선도하는 동북부 지역 최고 대학병원으로서 최상의 의료 서비스와 좋은 결과를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건강 지킴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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