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GC녹십자, 태국 배리셀라주 2도즈 임상 3상 IND 승인

연내 베트남 임상 3상 IND 제출 예정…2027년 최종 결과 보고서 확보 목표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10/17 [10:15]

GC녹십자, 태국 배리셀라주 2도즈 임상 3상 IND 승인

연내 베트남 임상 3상 IND 제출 예정…2027년 최종 결과 보고서 확보 목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10/17 [10:15]

【후생신보】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이달 8일 자사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2도즈(2회 접종) 임상 3상 시험 계획서(IND)가 태국 식품의약품청(FDA Thailand)으로부터 승인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8월 IND를 제출한 후 약 한 달 반 만의 결과다.

 

GC녹십자는 연내 베트남 보건부(MoH, Ministry of Health)에도 배리셀라주 2도즈 임상 3상 IND를 신청할 계획이다. 동남아 지역 임상은 2027년 하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된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이번 임상은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수두백신 2회 접종 근거를 마련하기 위함”이라며 “배리셀라주는 지씨플루와 함께 GC녹십자의 대표 백신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적으로 수두 예방접종은 2도즈가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 미국, 캐나다, 일본, 유럽 일부 국가 등 선진국을 포함한 전 세계 28개국에서 1회 접종 후 돌파 감염을 막기 위해 2회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GC녹십자, 수두백신, 베트남, 태국, 베리셀라주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