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대화제약(대표이사 김은석)은 지난 15일, 독일 계열사인 S&V Technologies GmbH이 아말리안(Amalian) 필러 제품군 중 SF16 Fine 규격에 대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 신청은 지난 2024년 12월 16일 중국에서 시판 승인을 받아 2025년 5월에 출시된 SF24 Advanced 규격에 이은 제품 라인 확대를 위한 조치로, 중국 내 브랜드 가치 확립과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화제약은 현재 국영 제약사 Sinopharm Zhijun(国药致君)과 협력해 SF24 Advanced의 중국 내 인지도 제고와 시장 정착을 위해 Yestar Group(艺星集团) 등 현지 파트너와 함께 활발한 판촉 및 영업 활동을 진행 중이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독일 자회사의 아말리안 필러 제품은 검증된 안전성과 효능을 바탕으로, 중국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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