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최근 경기도 동탄 한미약품 R&D센터에서 임직원 문화예술 나눔 프로그램 ‘오늘은 예(술)감(상) 좋은 날’을 진행했다.
한미그룹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한미 임직원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스트레스 경감과 정서적 안정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진행 중이다.
한미는 R&D 센터에 앞서 팔탄 스마트플랜트, 평택 바이오플랜트 사업장에서 해당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 ‘MTM’이 다채로운 클래식과 샹송 등 10곡을 선보이며, 신약개발에 몰두하는 연구원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문화적 즐거움과 휴식의 시간을 선사했다.
한미약품 R&D센터 이정화 연구원은 “연구에 몰입하다 보면 바쁘고 지칠 때도 있지만, 이번 공연 덕분에 감성이 부드럽게 채워지는 느낌을 받아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미그룹은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창의적 역량을 키우고 팀워크를 높일 수 있도록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각기 다른 화음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아카펠라 공연처럼 신약개발 현장에서도 다방면의 전문성을 가진 연구원들이 협업할 때 큰 시너지가 창출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창의성을 발휘하고 서로의 협력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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