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손의료재단 이정화 이사장, 양성평등 기여 국민포장 영예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09/04 [17:16]
【후생신보】이손의료재단 이정화 이사장<사장>이 최근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4일 전쟁기념관에서 있었다.
국가포상은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사회,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우리 사회의 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앞장서 온 개인·단체·기업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이정화 이사장은 그동안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재정위원 △양산YWCA 부회장 △대한요양병원협회 대외협력 상임이사 △울주군여성경영인협회 부회장 등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직분을 맡으며 지역사회 여성의 권익 신장과 사회적 지위향상에 앞장 서 왔다.
또한 의료복지 향상과 여성 운동, 소비자운동, 청소년운동, 환경운동, 양성평등의식 고취 등 여러 가지 활발한 사회활동을 통해 여성인권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지난해 제57회 전국여성대회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용신봉사상’을 수상하였고 그 이후로도 꾸준한 봉사와 헌신을 이어온 결과, 이번 여성가족부 포상을 통해 다시 한 번 그 공로를 인정받게 되었다.
이정화 이사장은 “이번 포상은 지역사회와 여성단체 활동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 정착과 여성 권익 증진에 힘써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여성 경영인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양성평등한 사회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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