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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DNC 에스테틱스, ‘딥 심포지엄’ 개최

중장년·남성 맞춤형 복합시술 전략 제시…라이브 시연 등 생생한 프로그램 ‘눈길’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8/11 [09:44]

대웅제약·DNC 에스테틱스, ‘딥 심포지엄’ 개최

중장년·남성 맞춤형 복합시술 전략 제시…라이브 시연 등 생생한 프로그램 ‘눈길’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08/11 [09:44]

▲지난 9일부터 2일간 서울 안다즈호텔에서 열린 딥 심포지엄 모습.

【후생신보】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과 DNC 에스테틱스(대표 유현승)는 서울 안다즈 호텔에서 딥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국내 의료진에게 복합시술을 중심으로 한 중장년·남성 맞춤형 시술 전략을 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딥(DEEP, Daewoong·DNC Medical-AEsthetic Expert Program)은 대웅제약과 DNC 에스테틱스가 공동 기획한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연령대별 맞춤형 에스테틱'을 테마로 5회에 걸쳐 20대부터 60대까지 각 연령대별 선호 시술법과 특징 등을 집중 탐구하는 행사가 순차적으로 진행중이다.

 

네 번째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중장년층 및 남성 환자군의 니즈에 특화된 복합 시술 전략, 이론, 라이브 시연을 결합한 생생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 해부학·제품에 대한 이해부터 시술 계획 수립 및 적용, 사후 관리 등 단계별 실전 노하우를 구조화한 시술 가이드 ‘R.E.A.L’을 중심으로 나보타, 디클래시, 브이올렛 등 대웅 에스테틱 라인업의 시술 사례들이 중점 소개됐다.

 

윤준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중장년층과 남성들을 위한 특화 시술 전략과 트렌드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연령별 맞춤 시술법과 임상 경험 제시를 통해 대웅 에스테틱 브랜드의 신뢰도를 지속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과 DNC 에스테틱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의 시술 니즈를 아우르는 딥 심포지엄을 지속 이어가 의료진에게 최신 시술 트렌드와 지식을 전수하고 결과적으로 환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되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기여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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