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하대병원,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서 1등급 획득

4개 전 지표 만점으로 전국 최고 수준 약 처방 평가

윤병기 기자 yoon70@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8/08 [11:18]

인하대병원,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서 1등급 획득

4개 전 지표 만점으로 전국 최고 수준 약 처방 평가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5/08/08 [11:18]

【후생신보】  인하대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4년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평가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약 처방의 적정성을 평가한 것으로 환자에게 꼭 필요한 약을 과하지 않게 사용하는 병원의 처방 수준을 확인하는 기준이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를 위해 2001년부터 해당 평가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2024년 평가의 대상은 같은 해 1월부터 12월까지의 외래진료분이고, 지표는 ▲급성 상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 ▲급성 하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 처방건당 약품목수 등 4개로 구성됐다.

 

인하대병원 모든 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하면서 불필요한 주사제 사용 및 약제 처방을 줄이는 등 환자 안전과 약물의 효율적 사용을 실천한 의료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택 병원장은 “약 처방은 환자의 치료 효과뿐 아니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인하대병원은 불필요한 약 사용을 줄이고, 환자에게 꼭 필요한 약을 적시에 안전하게 제공하는 책임 있는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