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 “‘환자의 삶을 먼저 생각하는 병원’이라는 가치 아래, 과학적 치료기술과 따뜻한 진료가 공존하는 의료를 지향하겠습니다”
대구 수성구 행복한H병원이 지방 최대 규모의 온열암센터를 오픈하고 고주파 온열암치료기 ‘리미션1℃’를 도입, 암 환자들을 위한 면역 기반 통합 치료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2024년 12월 ‘행복한재환의학과’로 문을 연 ‘행복한H병원(병원장 김정훈)’은 최근 확장 개원해 지상 14층, 1,500평 규모로 암면역과 통증클리닉을 갖추고 있다.
특히 병상 수를 40개로 제한하고 지방에서 가장 많은 15대의 ‘리미션1℃’ 장비를 보유해 치료가 꼭 필요한 환자들에게 충분한 집중치료를 하고 있다.
또한 자율신경치료, 영양치료·운동치료·심리 프로그램까지 아우르는 전인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정훈 병원장은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삶과 감정을 존중하며 단순히 ‘병의 치료를 넘어 회복과 재도약을 돕는 병원’이 되고자 했다”며 “리미션1℃는 그 철학을 실현할 수 있는 중요한 치료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행복한H병원은 ‘리미션1℃’를 중심으로 고용량 비타민C요법, 면역영양치료, 대사치료,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 등과의 통합적 접근을 통해 환자의 면역력을 근본적으로 회복시키는 맞춤 치료를 실현하고 있다.
김정훈 병원장은 “암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 스스로의 면역력이며 이를 끌어올리기 위한 치료 환경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최고의 장비와 함께 따뜻한 설명과 공감, 진심을 담은 진료를 통해 환자에게 가장 희망적인 결과를 드리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행복한H병원은 앞으로도 ‘환자의 삶을 먼저 생각하는 병원’이라는 가치 아래, 과학적 치료기술과 따뜻한 진료가 공존하는 의료를 지향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의료기기 기업 (주)아디포랩스(대표 한성호)가 개발한 고주파 온열치료기인 ‘리미션1℃’는 0.46MHz의 고주파를 통해 체내 심부 온도를 42℃까지 안전하게 상승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암세포는 열에 약하다는 특성을 감안해 ‘리미션1℃’는 인체에 고주파 전류를 통전시켜 세포 내 이온의 진동·마찰을 유도함으로써 특정 부위에 심부열을 발생시킨다.
이 과정은 근육 수축이나 감각신경 자극 없이 부드럽고 안전하게 진행되며 열을 통한 면역반응 활성화와 통증 완화, 항암 치료 시너지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리미션1℃’는 식약처 암 치료 목적 허가(2015)를 비롯해 유럽 CE, 말레이시아 MDA 등 국내외에서 치료 안정성과 효과를 입증 받았으며 서울성모병원·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유수의 의료기관에서도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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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아디포랩스의 고주파 온열암치료기 '리미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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