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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부천병원, 1차 영상 검사 적정성 평가 1등급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8/05 [17:03]

순천향대 부천병원, 1차 영상 검사 적정성 평가 1등급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08/05 [17:03]

▲ 순천향대 부천병원 의료진이 환자에게 MRI 검사를 시행하고 있는 모습.

【후생신보】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병원장 문종호)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1차 영상 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3년 7월부터 9월까지 전국 1,694개 의료기관에서 입원 및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CT, MRI, PET 검사를 분석해 진행됐다.

 

평가 지표는 ▲조영제 사용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MRI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피폭 저감화 프로그램 사용 여부 ▲핵의학과 전문의에 의한 PET 판독률 ▲PET 방사성의약품 진단 참고 수준 이하 투여율 등이다.

 

또한 ▲영상 검사의 중대 결과 보고(CVR) 체계 유무 ▲PET 촬영 장치 정도관리 시행률 ▲영상의학과 전문의 1인당 CT, MRI 판독 건수 ▲CT, MRI 장비당 촬영 횟수 ▲CT, MRI 촬영 후 24시간 이내 영상의학과 전문의 판독 완료율 등 모니터링 지표도 함께 평가했다.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주요 평가 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했으며 모니터링 지표에서도 상급종합병원 평균을 웃도는 성과를 보였다. 그 결과 종합 점수 99.8점으로 경기 서북부권 상급종합병원 중 가장 높은 점수로 1등급을 획득했다.

 

문종호 순천향대 부천병원장은 “이번 1등급은 우리 병원이 환자 안전과 적정 영상 검사를 체계적으로 시행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최신 장비와 표준화된 검사 프로세스를 통해 환자에게 꼭 필요한 검사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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