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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광명병원 김정훈 교수, 대한비뇨기종양학회 기초연구과제 선정

‘방광암 환자에서 젬시타빈 주입요법의 치료초음파 활용’

윤병기 기자 yoon70@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7/11 [08:55]

중앙대광명병원 김정훈 교수, 대한비뇨기종양학회 기초연구과제 선정

‘방광암 환자에서 젬시타빈 주입요법의 치료초음파 활용’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5/07/11 [08:55]

【후생신보】 김정훈 중앙대광명병원 비뇨의학과 교수팀의 연구가 대한비뇨기종양학회가 주관하는 2025년도 비뇨기종양학회 연구지원사업 기초연구 과제로 선정됐다고 10일(목) 밝혔다. 주제는 ‘방광암 환자에서 젬시타빈 주입요법의 치료초음파 활용’으로, 지원 기간은 2년이다.

 

이번 연구는 방광암 환자에서 최신 치료로 알려진 젬시타빈 방광주입요법의 치료 효율성을 높이고 부작용을 최소화할 목적으로 치료초음파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치료초음파 분야는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임상에서 사용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는 새로운 영역이다.

 

김정훈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방광암의 재발률을 낮추고, 반복적인 입원과 수술로 인한 의료비 부담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한다”며, “환자 중심의 의료를 실천하고 고통을 덜어주는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방광암으로 인해 평생 소변주머니를 착용해야 하는 환자 수를 줄여, 보다 많은 환자가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연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정훈 교수는 중앙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중앙대학교광명병원 비뇨의학과에서 재직 중이다. 요로결석 및 방광암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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