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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라젠, 두루원과 참당귀 분말 완제품 생산 업무 협약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4/09 [09:15]

뉴트라젠, 두루원과 참당귀 분말 완제품 생산 업무 협약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04/09 [09:15]

▲ (왼쪽부터)뉴트라젠 안형준 대표, 서병철  뉴트라젠 연구소장, (두루원 송종섭 대표.

【후생신보】뇌 신경계(치매 및 중추신경계)와 관절염에 유효한 천연물질을 이용한 신약후보 물질을 개발하고 있는 뉴트라젠(대표 : 안형준)이 지난 4일, 뉴트라젠 음성공장에서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기업인 두루원(대표 : 송종섭)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루원은 뉴트라젠에서 개발한 개별 인정형 기능성 원료인 참당귀 추출 분말(Nutragen)을 이용해 완제품 생산과 유통을 담당하게 됐다.

 

식약처가 허가한 참당귀 추출 분말(Nutragen)의 기능성 내용은 ▲노화로 저하된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고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등이다.

 

개발을 주도한 연구소장 서병철 박사(전 고려대 식품생명공학과 교수)는 현재 시판 중인 기존의 치매 치료약제들과의 비교 임상에서 더 효과적이고,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뉴트라젠은 전했다. 뉴트라젠은 현재 국내 종합 및 대학 병원에서 관련 임상 2상, 3상을 모두 마친 상태다.

 

기존 치매 치료제들은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을 분해하는 효소인 아세틸콜리나아제의 억제를 돕는 기전으로 신경전달물질을 신경세포의 주변에 잠시 더 머물게 하는 일시적인 지연제다.

 

반면, 참당귀 추출 분말은 뇌세포 간의 인지기능(기억력, 언어능력, 집중력, 시공간 능력, 판단력 등)에 악영향을 미치는 베타아밀로이드의 축적을 차단해 주는 기전이 추가된 기능성 원료다.

 

두루원 송종섭 대표는 “현대인들이 암보다 더 무서워하는 치매는 발병 이후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식약처 인지기능 개선 개별기능성 인정을 받은 참당귀 추출 분말은 인지기능 저하부터 알츠하이머형 치매로의 발전을 예방하기 위하여 누구나 미리미리 챙겨야 할 뇌 건강관리 1순위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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