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동화약품, 오너 4세 윤인호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3/28 [09:38]

동화약품, 오너 4세 윤인호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03/28 [09:38]

【후생신보】동화약품이 4세 경영 체제로 전환했다. 윤도준 회장의 장님 윤인호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사진>으로 승진한 것이다.

 

동화약품은 최근 주주총회 후 진행된 이사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이로써 동화약품은 유준하 대표이사와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되게 됐다.

 

윤인호 대표이사는 1937년 동화약품을 인수, ‘제2의 창업자’로 꼽히는 보당 윤창식 선생의 증손자고 윤도준 회장의 장남이다.

 

윤 대표이사는 지난 2013년 동화약품 재경부에 입사, 그동안 전략기획실, 생활건강사업부, OTC 총괄사업부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최근까지는 동화약품 COO 및 디더블유피홀딩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그는 “국내 최장수 제약회사로서 쌓아온 역량과 신뢰, 업계 최고 수준의 공정 거래 및 윤리경영 원칙을 바탕으로 사업 다각화에 힘써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나아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