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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아주대의료원 25년 예산 9,756억 원 확정

의료수입 8200억 원 · 의료외 수입 600억 원

윤병기 기자 yoon70@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2/26 [07:00]

[단독]아주대의료원 25년 예산 9,756억 원 확정

의료수입 8200억 원 · 의료외 수입 600억 원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5/02/26 [07:00]

【후생신보】  아주대의료원(의료원장 한상욱)25년도 예산 9,756억 원을 확정했다.

 

 

아주대의료원은 25년 예산을 바탕으로 와래 입원 등 각 부문별 실적 회복 목표, 시설 유지보수 등 건물 안전 사항 우선 반영 연속사업인 파워플랜트 증축 노후 공조기 교체 등 변경 필수 의료기기 노후 교체 및 정보화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산장비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주대의료원 25년 예산은 9,756억 원으로 전년대비 13,4% 인상됐다.

 

의료수입은 8200억 원으로 입원수입 4,951억 원, 외래수입 2831억 원, 기타의료수입 417억 원으로 확인됐다.

 

의료외 수입은 600억 원으로 국고보조금수입 223억원, 수탁연구수입 125억 원, 기부금 수입 117억 원 등이다.

 

의료비용은 7,422억 원으로 전년대비 9.7% 증가했다.

 

의료비용중 인건비는 3,266억 원으로 교원 급여 553억 원, 전공의급여 84억 원, 직원급여 2,109억 원으로 확인됐다.

 

재료비는 3,116억 원으로 약품비 1,817억 원, 진료재료비 1,295억 원, 관리비는 1,039억 원으로 책정됐다.

 

의료외비용 403억 원으로 국가보조금지출 185억 원 수탁연구비 129억 원 어린이집 운영27억 원 등이다.

 

아주대의료원 1162병상을 운영 중이며 전체 직원 5,3000명이 근무하고 있다.

 

한편 한상욱 아주대의료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착수한 파워플랜트 이전 공사를 계속 진행하고, 보건복지부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사업 본격 시행, 지난 12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포함 권역응급의료센터와 권역외상센터 운영 등을 중심으로 중증, 응급, 희귀질환 치료에 전념함으로써 필수·공공의료 분야를 더욱 강화하고 아울러 의과대학 실습동 증설 등 의대 정원 확대에 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superhan 25/05/04 [18:17] 수정 삭제  
  닥터헬기가 중요한게 아니지 헬기값이 50억정도면 유지비도20억이 넘으면 건물증축해 환자 더 받는게 낳지 뭐 환자가 너무많은데는 병원도 기업이니 닥터헬기는 누구를 살릴것인가야 고가의 비용을 유지하면 헬기에 타는 소수의 환자는 누가 될것인가지 응급실이 그케 부족한가 ? 증축하면 환자가 많이와 수요와 공급이 맞아 병원운영에 문제가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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