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시나칼세트 공급 차질 우려 없게 하겠다”회수량은 영업비밀이라고 밝히지 않아…회수 기간은 내년 1월 15일까지
【후생신보】휴온스(대표 송수영∙윤상배)이 발암 우려로 회수/폐기 조치된 ‘시나칼세트’ 제제에 대한 공급 차질 우려 없게 했다“는 입장의 보도자료를 23일 내놨다.
휴온스는 이날 “이번에 회수 조치는 전체 유통 물량 중 일부 수량에 한정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모든 제품이 아닌 일부 시나칼세트 제품만 회수 대상으로 유통 가능 물량은 충분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어 휴온스는, “불순물 저감 등의 연구를 통해 의약품의 안전성 확보 및 유통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휴온스는 회수 해야 하는 제제의 수량은 극히 적다고 하면서도 회수되는 수량에 대해서는 대외비라며 공개하지 않았다. 회수 기간은 내년 1월 15일까지다.
한편, 앞서 식약처는 지난달 쿄와기린의 ‘레그파라정25mg’을 회수 조치했다. 불순물인 N-니트로소시나칼셋 초과 검출에 따른 조치였다. 이어 지난 17일에는 휴온스 시나칼세트 성분 제제 칼세파라정의 회수를 명령, 회수가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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