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은 한국파마(대표이사 박은희)와 항우울제 트리티코정 25mg과 트리티코정 50mg의 공동판매 등에 관한 포괄적 업무 협약을 체결, 이달부터 공동판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국파마는 이달부터 정신건강의학과 의원과 정신병원,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트리티코정 국내 판매 및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
트리티코정(주성분 트라조돈염산염)은 신경전달물질을 조절하여 우울증을 치료하는 약물로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의 재흡수 억제제로 작용해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을 조절한다. 우울증의 주요 증상인 우울감, 무기력, 피로감을 감소키는효과가 있다. 또한 불면증 등 수면 장애에도 효과가 있다.
국제약품 오보석 상무는 ‘이번 공동판매 협약에 따라 취약시장에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항우울제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매출 및 수익성 확대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며 “적극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서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코프로모션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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