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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의대 출신 황종익 두손병원장, 모교에 1억 쾌척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4/03/07 [13:51]

고대 의대 출신 황종익 두손병원장, 모교에 1억 쾌척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4/03/07 [13:51]

▲ 지난 6일 고려대학교 총장실에서 황종익 교우(左)와 김동원 총장이 감사패를 들고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후생신보】고대 의과대학 출신 황종익 두손병원장(의학 75)이 지난 6일 모교를 위해 의학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황종익 교우는 국내 최고의 수부외과 권위자로 지난 30여 년 동안 공단 근로자들의 건강을 챙겨왔다.

 

특히, 황 교우는 모교와 후배 사랑도 남달라서 ‘두손장학기금’을 통해 지난 2003년부터 모교에 지속 기부해 왔다.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만 8.5억 원에 이른다.

 

그는 “학교와 후배들을 향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장학금을 전달받는 후배들도 항상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살피고,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을식 의무부총장은 “사명감으로 인술을 베풀고 모교와 후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더욱 자랑스러운 학교와 의료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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