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유한양행, 바자회 수익금 굿윌스토어에 전달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4/01/12 [17:13]

유한양행, 바자회 수익금 굿윌스토어에 전달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4/01/12 [17:13]

【후생신보】유한양행(사장 조욱제)이 최근 지난해 연말 진행된 2023 유한 바자회 수익금 3,900만 원을 굿윌스토어에 전달했다.

 

이 날 유한양행 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굿윌스토어 한상욱 본부장과 강욱신 밀알강서점 원장, 유한양행 ESG 경영실장 김재훈 전무 등이 참석했다. 전달한 기부금은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한양행은 작년 12월 말, 자원 재사용을 통한 환경보호와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바자회를 굿윌스토어와 협력하여 본사와 공장, 연구소에서 진행했다.

 

바자회에서는 임직원이 기부한 의류, 생활용품, 잡화 등과 임직원이 재능을 활용하여 직접 만든 물품들도 판매되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해피홈 등 유한양행 자사제품과 굿윌스토어 제품을 판매한 결과, 역대 최대 실적의 수익금을 거뒀다.

 

유한양행은 바자회 외에도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친환경 활동인 ‘지구를 위한 옷장정리’ 캠페인을 굿윌스토어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구를 위한 옷장정리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평소 입지 않는 의류나 사용하지 않는 중고물품을 기부하는 활동으로 2022년부터 2년간 700여명이 참여하여 총 3만3,000여점의 물품을 기부했다.

 

앞으로도 유한양행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친환경활동과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환경보호와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한양행, 굿윌스토어, ESG, 김재훈 전무, 한상욱 본부장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