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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축적된 연구 역량 발판 새 도약 다짐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4/01/04 [10:56]

신풍제약, 축적된 연구 역량 발판 새 도약 다짐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4/01/04 [10:56]

▲ 신풍제약 유제만 대표가 2일 오전 신풍제약 본사에서 열린 2024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후생신보】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이 지난 2일 신풍제약 본사와 안산 공장에서 각각 2024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신풍제약은 올해의 캠페인 슬로건을 ‘업무는 효율적으로, 소통은 끊임없이, 성과는 더 높이’로 정했다. 이를 위한 4가지 키워드로 ▲목표달성 ▲생산성 향상 ▲효율적 인력운영 ▲본부 간 소통 및 협력을 제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특히, 신풍의 핵심가치를 실천해 우수한 성과를 보인 직원에게 수여되는 ‘신풍 창조인상’과, 임직원 핵심 역량인 ‘문제해결 역량강화’를 위해 전사 임직원이 수행한 팀별 프로젝트에서 우수팀을 선정, 각각 시상했다.

 

이날 유제만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최근 몇 년간 신풍제약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정도경영과 도전하는 미래의 경쟁력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2024년은 신풍제약이 지금껏 축적해온 역량과 출시예정인 신약 및 신제품을 토대로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메디커튼 유럽 시장 진출, 원료의약품 일본 시장 수출 증대, 포스포마이신주 완제 GMP 승인 등 신풍은 지난해 대내외적으로 결실을 거뒀다.

 

올해는 뇌졸중 치료제(SP-8203), 코로나치료제(피라맥스), 저용량 고혈압복합제, 관절염치료제 등 신약 및 신제품 개발과제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또, 골다공증 치료제(데노수맙) 등 국내외 제약기업들과 공동개발 중인 신제품들이 빠르게 출시, 환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

 

한편, 신풍은 2023년 임직원의 호응을 이끌어냈던 대표이사-임직원 간 소통을 위한 ‘도시락통통’, 임직원의 경력개발을 지원하는 인재개발제도 ‘Job Posting’, CEO 레터 운영 등 임직원 소통 및 유연한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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