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세브란스병원 '병의원 행정네트워크 강화' 세미나 개최상호 발전적 행정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 의료 소통 공감대 형성【후생신보】 연세의대 용인세브란스병원(김은경 원장)은 지난 27일 4층 대강당에서 ‘병의원 행정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주요 거점병원 행정책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는 30여개 의료기관 100명의 병원 행정 관리자들이 모여서 좀 더 나은 협력기반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경 병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고령사회의 도래, 신규 감염병의 확산 등 나날이 의료와 보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 속에 지역 사회의 병의원의 역할과 사회적인 책임도 막중한 상황" 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역 병의원이 추구해야 할 보건 지향점을 공유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할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용인세브란스 디지털병원 소개(김수정 용인세브란스병원 의료정보부실장), 지역사회의료 및 의료 상생관계(권봉정 용인시 기흥구 보건소장)의 강의가 이여졌다.
세미나 개최와 관련 권영식 용인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은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협력병원 및 협력의사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행정네트워크 또한 중요한 요소" 라며 "진료협력 채널, 의료진 채널, 행정네트워크 채널이 동시에 작동되어야 의미가 있는 만큼 이런 채널을 동시에 작동시킬 수 있는 인적네트워크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으로 지속적인 상호이익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고 밝혔다.
또한 권영식 사무국장은 "병의원 행정네트워크를 통해 환자에게는 최적의 진료 환경을 병원은 진료 수익 증대를 도모하고 지역 의료 공백을 최소화 할수 있는 끈끈한 유대관계를 만들낼것으로 기대한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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