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이창건<사진> 하늘안과 대표원장이 지난 18일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이창건 대표원장은 15년 이상 경찰병원 의료봉사를 지원하는 등 경찰 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이창건 대표원장은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의료진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어디든 찾아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대표원장은 또, “경찰행정 발전과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며 안과 의료기관으로써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2021년 국세청 제55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 대통령 표창장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하늘안과의원은 2007년도 개원, 라식‧라섹 시력교정 중점 진료 안과의원으로 시력교정술 뿐만 아니라 노안, 백내장, 안구건조증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유형곤 서울대 안과 교수 합류와 함께 2022년 망막센터(센터장 유형곤)를 오픈하며 대학병원급 안과 질환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망막센터는 내년 5월 경 확장과 함께 전신마취가 가능한 안과 질환 수술을 진행할 계획이어서 눈길이 쏠리고 있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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