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권역별 임상시험 전문인력 교육 실시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영남권 맞춤형 임상시험 인재 양성 시작【후생신보】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박인석)은 오는 11월 9일 지역별 맞춤형 임상시험 전문인력 교육을 대구에서 최초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협력하여 ‘최신 GCP 규정 및 임상시험 동향의 이해’ 교육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은 2022년 11월 대구경북 및 청주오송 첨단임상시험센터와 MOU를 체결하여, 권역별 임상시험 산업종사자의 역량 강화 및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교육은 MOU 체결 이후 처음으로 운영되는 시범 교육으로, 교육을 통해 영남권 교육의 실 효과와 수요를 파악할 예정이며, 앞으로 영남권에서 직능․직무별로 요구되는 다양한 교육 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재단은 영남권을 필두로 중부 및 호남권 맞춤형 임상시험 전문인력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현지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교육은 ▲의료기기 임상시험 ▲분산형 임상시험 ▲CDISC 개요 등 최신 임상시험 동향 및 ▲ICH 가이드라인 이해 ▲임상시험 품질 및 윤리강화 프로그램(HRPP) 내용으로 구성하였으며,
임상시험 종사자 법정 의무교육(총 6시간, 전 직능 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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