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가 HIV 질환에 대한 정보를 담은 웹사이트 ‘하이비전’(HIVISION, https://www.hi-vision.co.kr/)을 런칭한다고 10일 밝혔다.
길리어드는 “HIV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올바른 인식을 세우기 위해”라며 하이비전 웹사이트 개설 배경을 설명했다.
이를 위해 하이비전은 HIV에 대한 ▲질환 정보 ▲진단 ▲치료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예방 ▲검사를 위한 보건소 찾기 ▲자주 묻는 질문(FAQ) 등으로 구성돼 있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의 HIV 사업부 및 디지털 마케팅 총괄 권선희 전무는 “HIV는 당뇨병처럼 관리 가능한 만성질환이 되었지만, 잘못된 정보와 부정적 인식으로 환자들이 적절한 진단과 치료 시기를 놓치고 있다”며 “하이비전 웹사이트를 통해 HIV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전달되고, 궁극적으로 환자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길리어드는 예방부터 치료까지 다양한 HIV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예방 요법인 트루바다를 시작으로 젠보야, 데스코비를 거쳐 HIV 치료 3제 복합 단일정 빅타비까지 출시했다.
빅타비는 식사와 상관없이 1일 1회 간편하게 복용이 가능하며 약물 상호작용 가능성이 낮고 내성 장벽이 높다. 빅타비는 최근 5년 장기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하며 장기 바이러스 억제 효과와 우수한 내약성, 안전성을 재확인했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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