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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시술 연평균 8.6% 증가

심평원, 치과 진료현황 분석 공개

유시온 기자 si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3/07/20 [10:12]

임플란트 시술 연평균 8.6% 증가

심평원, 치과 진료현황 분석 공개

유시온 기자 | 입력 : 2023/07/20 [10:12]

 

【후생신보】 보험 급여 영향으로 임플란트 환자가 연평균 8.6%씩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최근 5년간 주요 치과 시술 추이를 포함한 치과 외래 진료 현황을 분석해 20일 발표했다. 

 

특히 임플란트 시술 증가세가 도드라진다. 2018년 대비 38.9%나 시술이 늘고 있다. 연평균 8.6% 증가세다. 스케일링을 받는 환자도 보험 급여 영향으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반면 틀니와 치아 홈메우기는 시술이 감소했다. 

 

임플란트 건강보험은 2014년 75세 이상에게 급여가 처음 신설된 이후, 2015년 70세 이상으로 확대됐다. 2016년에는 65세 이상으로 연령이 하향 조정됐다. 환자 부담금 역시 2018년 65세 이상 50%에서 30%로 낮아졌다. 

 

다빈도 질환으로는 치은염 및 치주질환 1809만명, 치아우식 612만명, 치수 및 근단주위조직 질환 347만명 순이다. 2022년 치과 진료를 받은 환자는 2424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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