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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2023년 기업주도 특화교육 과정' 운영

임상시험 종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윤병기 기자 yoon70@whosaeng.com | 기사입력 2023/04/17 [13:06]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2023년 기업주도 특화교육 과정' 운영

임상시험 종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3/04/17 [13:06]

【후생신보】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박인석, 이하 ‘재단’)은 신약개발 분야를선도하는 기업을 비롯한 유관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임상시험 및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기관들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활용한 임상시험 종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11월까지 재단 임상교육원에서 운영된다.

 

재단은 지난 2월부터 공개모집을 거쳐, 교육목적과 필요성·전문성 등을 고려해 4개 협력기관을 최종 선정

했다.

 

VV○ 선정된 기관은 ▲아이콘(ICON Clinical Research Korea)▲아이큐비아(IQVIA)▲프리미어리서치(Premier research)▲트라이얼 인포매틱스(Trial Informatics)이다.

 

재단은 협력기관과 함께 임상시험의 패러다임 전환과 신약 개발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희귀질환 ▲소아의약품 ▲DCT(Decentralized Clinical Trial) ▲RWE(Real-WorldEvidence) ▲임상시험 설계 및 데이터매니지먼트 통계 등 특화된 9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국내 제약사 및 바이오텍 종사자들에게 글로벌 환경에 필요한 역량을 제공하고자 한다.

 

자세한 교육내용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임상교육원(☎02-398-5035, http://lms.konect.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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