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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3상 임상 돌입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3/04/07 [13:12]

신풍제약,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3상 임상 돌입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3/04/07 [13:12]

【후생신보】신풍제약(대표이사, 유제만)은 지난 6일 ‘SP5M002주(가칭:하이알탑주)’의 3상 임상 진입을 공식화 했다.

 

이번 임상은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활성대조, 제 3상 임상시험으로, 경증 및 중등증의 슬골관절염 환자 292명에게 SP5M002주 또는 활성대조군을 관절강 내 주사로 1회 또는 재투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투약 후 유효성(투약 후 6주와 12주 시점에서의 체중 부하 통증 변화량을 포함한 24주까지의 통증, 부종과 운동범위, 구제약물 투여비율과 투여량, 반응률 등의 변화) 및 안전성을 평가 하게 된다. 임상시험 참여기관은 강동경희대병원 외 총 13개다.

 

SPM5002주는 비임상시험과 1/2상 임상시험을 통해, 초기 통증을 신속히 개선시키는 효과를 가지는 한편, 투여횟수를 4개월마다 1회로 줄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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