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한미약품은 제넥신과 판매․공급 계약을 체결한 코로나19 백신(GX-19N) 의탁생산 계약해지에 합의했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앞서 한미약품은 지난 2021년 5월 18일 제넥신과 코로나19 백신 GX-19N의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계약 규모는 245억 원으로 백신 판매․공급 지역은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 등 이었다.
이에 따라 한미는 제넥신의 GX-19의 상용화 생산 공정 및 분석법 개발, 상용화 약물의 시생산 그리고 허가에 필요한 서류(CTD) 작성을 위탁받아 수행하는 와중, 제넥신이 해당 백신의 개발을 중단키로 한 것이다. 한미는 계약일로부터 계약해지일까지 이행실적은 4.5% 정도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유나이트제약도 최근 앤데믹 상황 등을 고려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중단키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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