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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유정주 교수, 한미수필문학상 ‘장려상’ 수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3/01/05 [10:14]

순천향대 유정주 교수, 한미수필문학상 ‘장려상’ 수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3/01/05 [10:14]

【후생신보】순천향대 부천병원 소화기내과 유정주 교수가 최근 한미약품이 후원하는 ‘제22회 한미수필문학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미수필문학상’은 환자와 의사의 신뢰 회복과 올바른 관계 정립을 위해 2001년 제정된 의료계 대표 문학상이다.

 

유정주 교수는 ‘의사 생활하면서 정신이 번쩍 든 순간’으로 이번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수필은 부인의 간세포암으로 내원한 한 노부부의 모습을 계기로, 의사로서 보람을 느끼고 사명감을 되새기게 된 내용을 담백하게 담고 있다. 

 

유정주 교수는 “매일 수많은 환자를 진료하다 보면 빠르고 정확하게 진료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게 되는데, 이번에 한 노부부를 만나 치료하면서 처음에 의사가 되고자 했던 이유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순천향 설립이념인 ‘인간사랑 정신’을 본받아, 환자 입장에서 공감하고 치료하는 의사가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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