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난 21년 국내 미도입 신약 중 도입 우선 신약 17개 선정

해외 신약 승인 후 1년내 국내 허가되는 의약품 22%에 불과

윤병기 기자 yoon70@whosaeng.com | 기사입력 2022/12/13 [12:45]

지난 21년 국내 미도입 신약 중 도입 우선 신약 17개 선정

해외 신약 승인 후 1년내 국내 허가되는 의약품 22%에 불과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2/12/13 [12:45]

【후생신보】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배병준, 이하 KoNECT)은 ‘2021년도 국내 미도입 해외 신약 도입 우선순위 보고서’를 13일 재단 홈페이지(www.konect.or.kr)에 공개했다.

 

보고서는 KoNECT에서 수행한 ‘국내 미도입 글로벌 신약의 국내 도입방안(2011~2020년 해외 승인 국내 미도입 신약 대상)’의 후속 연구로서,치료기회 확대를 위한 미도입 신약의 국내 도입촉진 근거자료를 생성하기위해 작성됐다.

 

주요 내용은 2021년도 FDA·EMA 승인 신약 68개를 대상으로 분석한 내용이다.

 

신약 68개 중 기허가받은 의약품 15개(22%)와 도입 준비중인 의약품18개(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은 미도입 신약 2개, 국내 승인 신청 중인 의약품 3개, 임상시험 IND 승인 의약품이 13개, 라이선스 이전 의약품 3개)로 미도입 신약은35개로 도출됐다.

 

본 보고서는 문헌조사 및 해외 신속 승인 프로그램 적용 여부 확인 등을 통하여 신약의 임상적 중요도와 기존 약 대비 유용성을 탐색하였다. 또한 전문 학회와 임상의 자문으로 임상 현장에서의 도입 필요성 및 시급성을 조사한 결과를 종합하여 국내 도입 우선순위 신약 17개를 도출했다.

 

KoNECT는 글로벌 신약의 신속한 국내 도입을 위하여 MOU를 체결한 개발사 등에 본 자료를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의 협업을 통하여 미도입 신약의 국내 도입 촉진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