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 식약처 내 의사 인력이 추가 채용될 것으로 보인다.
식약처는 종합감사 서면질의 답변서를 통해 최근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현재 식약처는 공무직 임상의사 21명(휴직 2명)을 채용해 의료제품 허가와 심사 등을 담당하고 있지만 임상시험과 항암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17명의 임상의가 추가적으로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세부적으로 ▲임상시험 내과 1명 ▲감염병백신치료제 감염내과 등 4명 ▲항암제 종양내과 2명 ▲디지털 기반 의료기기 영상 등 2명 ▲체외진단의료기기 감염내과 등 2명 ▲일반의료기기 이비인후과 등 6명이다.
다만 민간에 비해 적은 보수는 걸림돌이다. 식약처는 “상대적으로 민간에 비해 적은 보수 등의 사유로 의사 채용에 어려움이 있다”며 “관련 협회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 및 예산확보를 통해 임상의사 인력이 채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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