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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월드제약, 6월 동반성장 프로그램 가동

모회사 주식 매입한 임직원에 현금 지원…희망자에 한해 시행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6/02 [09:24]

비씨월드제약, 6월 동반성장 프로그램 가동

모회사 주식 매입한 임직원에 현금 지원…희망자에 한해 시행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2/06/02 [09:24]

【후생신보】최근 판교 신사옥<사진>으로 이전해 제2의 도약을 선언한 비씨월드제약(대표이사 홍성한)은 계열사인 비씨월드헬스케어를 포함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2일 밝혔다. 동반성장프로그램은 임직원 복지를 위해 기획된 것으로 주식매입 보상제도의 성격이다.

 

비씨월드제약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은 희망자에 한해 적용되며, 상장사인 비씨월드제약 임직원의 경우 자사주, 비상장사인 비씨월드헬스케어 임직원의 경우 모회사인 비씨월드제약 주식을 매입할 경우 일정금액을 지원해 주는 제도다.

 

비씨월드제약과 비씨월드헬스케어의 모든 임직원들은 이날부터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비씨월드제약 주식을 취득하면 이 제도의 혜택을 받는다.

 

비씨월드제약과 계열사 임직원은 비씨월드제약 주식을 취득해 최소 6개월 이상 보유하면, 매입급액의 10%를 현금으로 돌려받는다. 직원들은 매입당시 취득금액을 기준으로 연 1,000만원까지 회사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현금 지원금액의 한도는 연 최대 100만원이다.

 

비씨월드제약 관계자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은 임직원과 회사 성장의 성과를 공유하면서, 주인의식을 제고하고, 임직원들에게 자산축적의 기회를 제공하는 직원 복지에 투자의 기회를 더한 제도이고 향후 가치 상승에 따른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실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비씨월드제약은 판교 신사옥 이전 이후 동반성장 프로그램 이외에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면서 업무몰입과 임직원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도입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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