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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와기린은 지금, 신장 영역 ‘철옹성’ 쌓는 중

네스프, 레그파라 이어 고인산혈증 치료제 ‘네폭실’ 허가 획득하며 존재감 과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5/13 [17:54]

쿄와기린은 지금, 신장 영역 ‘철옹성’ 쌓는 중

네스프, 레그파라 이어 고인산혈증 치료제 ‘네폭실’ 허가 획득하며 존재감 과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2/05/13 [17:54]

【후생신보】코와기린이 신장 질환 영역에서 신제품을 지속 출시하며 탄탄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한국쿄와기린(대표이사 이상헌)은 지난 9일 혈청 인 농도 개선제인 ‘네폭실(Nephoxil) 500mg’의 품목허가를 식약처로부터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네폭실의 허가사항은 ‘혈액투석을 받고 있는 만성신장질환 환자의 고인산혈증 개선’으로 신장질환 환자의 인 농도 개선에 효과가 탁월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비칼슘계 인결합제로 혈관 내 석회화 우려가 없고, 주성분은 인체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구연산과 철 이온을 함유하고 있어 경구투여 시 위장관 내 인의 흡수를 감소시켜 혈청 인 농도를 낮출 수 있다.

 

쿄와기린은 그 동안 네스프와 레그파라를 공급하며 신장 질환 영역에서 큰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여기에 이번 인 결합제제인 네폭실 허가는 향후 신장질환 분야에서 쿄와기린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국쿄와기린 이상헌 대표이사는 “네폭실의 허가 획득 과정에서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네폭실의 품목허가를 계기로 신장영역에서 새로운 의약품을 추가를 통한 신장질환 환자의 Life Changing Value의 구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폭실은 1일 3회 식사와 함께 또는 직후 복용하며, 초기 권장용량은 1일 4g, 최대 투여량은 1일 6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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