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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 어르신 골다공증, 우울증 건강건진 확대

골다공증 검사 만 60세, 만 72세 여성으로 확대
정신건강(우울증)검사 50세부터 5년 단위

윤병기 기자 yoon70@whosaeng.com | 기사입력 2022/02/07 [09:12]

윤석열 후보, 어르신 골다공증, 우울증 건강건진 확대

골다공증 검사 만 60세, 만 72세 여성으로 확대
정신건강(우울증)검사 50세부터 5년 단위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2/02/07 [09:12]

【후생신보】 "어르신 골다공증 및 우울증 건강건진을  확대 하겠습니다."

 

윤석열 국민의 힘 대통혈 후보는 7일 석열씨의 심쿵 약속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윤석열 후보는 "골다공증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낮추는 주범이자, 모든 활동을 위축시키고 운동성을 현저히 저하시키는 건강 악순환의 시작" 이라며 "특히 100만명이 넘는 골다공증 유병인구 중 여성이 94%를 차지해 노년기 여성건강을 위협하는 적으로 인식되도 있다" 고 지적했다.

 

또한 윤 후보는  "2019년 기준  우리나라 여성 갱년기 질환자 수는 240만 명에 이르고 있다" 며 "갱년기 질환은 우을증과 수면장애,열성홍조, 야간발한, 급격한 기분 변화, 짜증, 기억력 감퇴 등 여성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향후 30년의 건강을 좌우할 만큼 관리가 매주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하지만 골다공증의 경우 국가 무료 검진은 만 54새, 만 66세 단 두차례에 불과하고 국가건강검진에서 정신건강(우울증)검사는 10년 중에 한 번으로 규정하고 있다" 고 밝혔다.

 

윤석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는 골다공증 무료 국가 검진 대상을 현재 만 54세, 만 66세 여성 외에 만 60세, 만 72세 여성으로 확대하고, 골다골증 유질환자에 대한 사후관리와 예방을 강화하겠다" 고 밝혔다.

 

또한 윤 후보는 "노년기 우울증 예방과 치매 관리를 위해 현재 10년 단위 주기인 정신건강(우울증)검사를 50세부터 5년 단위로 줄이겠다" 고 강조했다.

 

"어르신들의 활력 넘치고 품격있는 노후를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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