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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넥시움 학술 심포지엄 성료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1/26 [11:32]

일동제약, 넥시움 학술 심포지엄 성료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2/01/26 [11:32]

【후생신보】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소화성궤양용제 ‘넥시움’ 학술 심포지엄 ‘ID: NEXT 22’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넥시움은 에스오메프라졸(esomeprazole)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프로톤 펌프 억제제(PPI) 계열의 위식도 역류 질환(GERD) 및 소화성 궤양 등의 치료제이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말,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 올해부터 넥시움 마케팅에 돌입한 상태다.

 

이번 심포지엄은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수도권 지역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소화성 궤양의 치료와 항궤양용제 사용 최신 지견이 공유됐다.

 

좌장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가 자리하고, 연자로는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김도훈 교수와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소화기내과 박찬혁 교수가 나서 강연을 펼쳤다.

 

김도훈 교수는 이날 강연을 통해 GERD 환자들의 입장에서 장기 사용에 따른 안전성, 증상 및 재발에 대한 우려를 감안할 때 넥시움과 같이 입증된 약제가 적절하다고 강조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넥시움은 지난 10년간 전 세계 누적 처방량 1위를 기록한 PPI 제제로 풍부한 임상연구 데이터와 오랜 기간 축적된 사용례 등이 뒷받침 되어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과 같은 학술 행사를 통해 넥시움의 장점을 꾸준히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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