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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병원회 고도일 회장, 삼성서울병원 방문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1/10 [16:39]

서울시병원회 고도일 회장, 삼성서울병원 방문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2/01/10 [16:39]

▲ 서울시병원회 고도일 회장(右)이 삼성서울병원을 방문, 박승우 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후생신보】고도일 서울시병원회장이 10일 삼성서울병원을 방문, 박승우 병원장과 만나 환담했다.

 

면담에서 고도일 회장은 코로나 확진자 수와 함께 위중증 환자 발생 역시 줄어들지 않고 있어 병원들이 어려움이 크다는 점을 언급하며 삼성서울병원의 현재의 상황을 물었다.

 

이에 박승우 원장은 “현재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해 있는 위중증환자 수가 60여 명에 이르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상당수의 전담 의료인력이 코로나 환자 진료에 투입이 되느라 중환자실의 일부를 폐쇄하는가 하면 일반 환자 진료에도 적지 않은 차질을 빚고 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취임한 박승우 원장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1994년 삼성서울병원 개원과 함께 조인했다. 그간 기획총괄 겸 기획실장 등 다양한 주요 보직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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