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동국제약은 중국 하이황사가 ‘벨라스트’의 중국 판매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1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동국제약과 하이황사는 지난 2018년 5월 주름개선 필러 ‘벨라스트’의 제품 판매 및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계약 규모는 2021년부터 향후 10년간 160억 정도였다.
공시에 따르면 하이황사는 제품 출시까지 소요시간 지연 및 현지 상황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최종 사업진행 포기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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